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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사사건변호사 상무, 김성훈 전 한미사이언스 상무 등 2명의 사내이사 후보와 최현만 전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, 김영훈 전 서울고법 판사, 신용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교수 등 3명의 사외이사 후보 선임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.
그룹의 핵심 계열사 한미약품도 같은 날 정기주주총회를 진행했다. 박재현 대표 현체제는 그대로 유지된다. 신규 이사 후보 선임 안건은 모두 승인됐으며, 이사회는 최인영 한미약품 R&D센터장을 사내이사, 김재교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를 기타비상무이사, 이영구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를 사외이사로 각각 선임하는 안건을 부의했다.
박 대표는 "한미인의 정신이라고 할 수 있는 창조와 도전, 혁신의 가치를 각인시키고 완전히 달라진 한미약품의 방향을 추진력 있게 제시해 나가겠다"고 말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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